대출이자 계산기
대출금액·금리·기간을 입력하면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 참고용 안내
본 계산 결과는 입력값 기반 추정치로 참고용입니다. 실제 금액은 개별 사정(부양가족, 추가 공제, 지역, 적용 시점, 정책·법령 변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본 사이트는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자격은 금융기관, 세무사, 관할 기관(국세청·홈택스·청약홈 등)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계산 결과로 인한 의사결정 및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금융 용어
원리금균등상환
매달 동일한 금액(원금+이자)을 납부하는 방식. 매달 갚는 돈이 일정해서 가계 예산 세우기 쉽지만,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원금 상환은 적습니다.
원금균등상환
매달 동일한 원금을 갚고, 이자는 남은 잔금 기준으로 계산되는 방식. 초반 납부액이 크지만 갈수록 줄어들고, 총 이자가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원금만기일시상환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 월 부담이 가장 적지만, 총 이자가 가장 많고 만기에 목돈이 필요합니다.
거치기간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납부하는 기간. 거치기간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원금+이자를 상환합니다. 거치기간이 길수록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DTI (총부채상환비율)
연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 연간 원리금과 기타 대출의 이자 상환액의 비율. DTI가 40%면 연봉의 40%까지 대출 상환에 쓸 수 있다는 뜻.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TI와 비슷하지만, 주택담보대출뿐만 아니라 신용대출, 카드론 등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원리금)를 합산합니다. DTI보다 훨씬 엄격한 기준.
LTV (주택담보대출비율)
주택 가격 대비 대출금 비율. LTV 70%면 5억 집에 최대 3.5억까지 대출 가능. 지역·주택 가격·규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어떤 게 유리한가요?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하지만 초반 납부액이 크므로, 매달 일정한 금액을 내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이 편합니다. 여유 자금이 있으면 원금균등이 총비용 면에서 유리합니다.
거치기간을 설정하면 좋은 경우는?
당장 소득이 적지만 앞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될 때 (예: 사회 초년생, 전세대출). 단, 거치기간 동안 원금이 줄지 않으므로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대출 금리가 변동금리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이 계산기는 고정금리 기준입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금리가 바뀌므로, 현재 금리로 계산한 결과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네. 원금이 줄면 이자도 줄어듭니다. 단, 중도상환수수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보통 대출 후 3년 이내) 수수료를 확인 후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