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을 만기보다 일찍 갚을 때 내는 수수료를 계산합니다. 면제기간이 언제 끝나는지도 함께 보여드려요.
대출일부터 이 기간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대부분 3년이며, 0이면 만기까지 부과로 계산합니다.
2026년 10월 6일, 1억원을 상환할 경우
예상되는 중도상환수수료는 약 80만원입니다
- 상환금액
- 100,000,000원
- 중도상환수수료율
- 1.2%
- 잔존기간 (상환일 → 수수료 종료일)
- 730일
- 대출기간 (대출일 → 수수료 종료일)
- 1,095일
- 예상 중도상환수수료
- 800,000원
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대출기간)
2028년 10월 5일부터 상환하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730일 남음).
입력한 정보 기반 예상 금액이므로 정확한 금액은 금융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면제기간 1년은 365일로 계산합니다.
⚠️ 참고용 안내
본 계산 결과는 입력값 기반 추정치로 참고용입니다. 실제 금액은 개별 사정(부양가족, 추가 공제, 지역, 적용 시점, 정책·법령 변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본 사이트는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자격은 금융기관, 세무사, 관할 기관(국세청·홈택스·청약홈 등)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계산 결과로 인한 의사결정 및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중도상환수수료
약속한 만기보다 대출을 일찍 갚을 때 금융사에 내는 수수료입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상 원칙적으로 부과가 금지되고, 대출일부터 3년 이내에 갚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대출기간). 여기서 대출기간은 대출일부터 수수료가 끝나는 날(면제 시점, 만기가 더 빠르면 만기)까지, 잔존기간은 상환일부터 그날까지의 일수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일할로 줄어드는 '슬라이딩' 방식입니다.
면제기간
대출 후 이 기간이 지나면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습니다. 은행 가계대출은 대부분 3년입니다. 상품마다 다르니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앱의 '중도상환수수료' 항목을 확인하세요.
2025년 1월 개편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받은 대출부터는 자금운용 손실과 행정비용(인지세·감정평가수수료·담보권 설정비 등) 같은 실제 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받도록 바뀌었습니다. 그 전에 받은 대출은 기존 약정 수수료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대출기간)입니다. 예를 들어 2024년 1월 1일에 받은 대출(면제기간 3년)을 2025년 1월 1일에 1억 원 갚고 수수료율이 1.2%라면, 남은 729일 ÷ 1,095일을 곱해 약 798,904원입니다.
3년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나요?
대부분 그렇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은 중도상환수수료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대출일부터 3년 이내에 갚는 경우에만 예외로 허용합니다. 3년이 지난 뒤에는 수수료 없이 일부 또는 전부를 갚을 수 있습니다.
2025년 개편 후 수수료율은 얼마나 내려갔나요?
금융위원회 발표 기준 5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평균 수수료율은 고정금리 1.4% → 0.65%, 변동금리 1.2% → 0.65%로 내려갔습니다. 신용대출은 고정금리 0.95% → 0.12%, 변동금리 0.83% → 0.11%입니다.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대출에 적용됩니다.
2025년 이전에 받은 대출도 수수료가 내려가나요?
아닙니다. 개편안은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맺은 대출 계약에 적용됩니다. 기존 대출은 약정할 때 정한 수수료율이 그대로이므로, 내 대출 약정서의 수수료율을 넣어 계산해야 정확합니다.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가 붙나요?
네. 수수료는 갚는 금액에 비례하므로 일부 상환도 그 금액만큼 수수료가 붙습니다. 다만 은행에 따라 1년에 원금의 10% 등 일정 한도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게 해주는 상품도 있으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수수료를 내고라도 지금 갚는 게 이득인가요?
남은 기간 동안 낼 이자가 중도상환수수료보다 크면 갚는 편이 유리합니다. 이 계산기로 수수료를 구한 뒤, 대출이자 계산기로 같은 금액의 남은 이자를 비교해 보세요. 면제일이 얼마 안 남았다면 그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